2026년 제11차 ‘나라를 위한 돌파기도회’ 개최… “이 나라와 이 땅을 위해 기도하라”
주관: 미라클투데이 주최: 기드온의 300용사 주강사: 남은미선교사(크리스천미디어공동대표)
2025년 2월 제1차 돌파기도회로 시작된 ‘나라를 위한 돌파기도회’가 2026년 2월, 제11회차를 맞았다. 1년여 동안 쉼 없이 이어져 온 이 기도운동은 단순한 집회를 넘어, 대한민국의 영적 회복을 향한 지속적인 중보의 흐름으로 확산되고 있다.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제11차 기도회는 “너희는 이 나라와 이 땅을 위해 기도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지금은 교회가 침묵할 때가 아니라 무릎 꿇을 때”라며 “기도가 곧 돌파이며, 기도가 곧 나라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남은미 선교사(크리스천미디어 공동대표)가 주강사로 나선다. 남 선교사는 생생한 간증과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을 선포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 세대와 민족의 회복을 위한 강력한 도전의 메시지가 전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라를 위한 돌파 기도회는 경기도 부천시 부일로 519 화신오피스텔 지하3층에서 개최되며, ‘기도의 300용사’가 한자리에 모여 나라와 민족, 교회의 각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부르짖는 시간을 갖는다. 주관은 미라클투데이가 맡아 기도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주최 측은 “2025년 2월 첫 집회 이후 단 한 번도 기도의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며 “이제는 몇 사람의 기도가 아닌,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일어나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간절히 요청한다”고 전했다.
‘나라를 위한 돌파기도회’는 정기적인 연합기도 운동으로 자리 잡으며, 위기의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영적 책임을 일깨우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계속적으로 기도의 불길이 전국으로 번져가기를 소망한다.
참여 문의:
010-2316-7797(송혜라간사)
010-3359-4565(이희영간사)
<저작권자 ⓒ 크리스천매거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혜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