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감성 입은 글로우 스킨케어…마몽드×츄파춥스 만났다

▲ 사진출처=마몽드 인스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가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Chupa Chups)와 손잡고 한정판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선보인다. 달콤한 캔디 감성과 마몽드의 글로우 스킨케어 노하우를 결합해, 즐겁게 경험하는 광채 피부를 제안하는 협업이다.

이번 에디션은 ‘Glow Like Candy! 캔디처럼 달콤하게 Glow Up’을 슬로건으로, 피부 위에 맑고 촉촉한 윤기를 더하는 마몽드의 제품력에 츄파춥스 특유의 컬러풀하고 유쾌한 무드를 더했다. 스킨케어를 일상의 즐거운 루틴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피부 고민과 관리 단계에 따라 구성한 3종 기획세트로 출시된다. 패키지 전반에는 츄파춥스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단계별 글로우 루틴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CANDY GLOW’ 세트는 피부 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10% PHA 성분을 함유해 매끈한 피부 결광을 완성하며, 츄파춥스 리미티드 굿즈를 함께 제공해 사용 경험의 재미를 더했다.

‘SOFT GLOW’ 세트는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 밤’을 메인 제품으로 구성해 캔디 광 루틴의 첫 단계를 담당한다. 상쾌한 사용감으로 노폐물을 말끔히 정돈해주며, 민트 차콜 팩 클렌저와 블랙헤드 전용 굿즈를 더해 클렌징과 케어를 동시에 제안한다.

‘GLOW COOL’ 세트는 ‘카밍샷 아줄렌 수분 흔적 앰플’을 중심으로 한 진정 케어 라인이다.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수분감 있는 맑은 광채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쿨링 글로우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츄파춥스 굿즈를 함께 구성했다.

마몽드는 협업 출시를 기념해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캔디 무드와 글로우 감성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몽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우 스킨케어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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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