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파운더즈가 전개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가 지난 10월 진행된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주요 제품을 완판시키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프라임데이 첫 참여임에도 불구하고 판매 초반부터 제품이 빠르게 소진되며 북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각인했다.
프롬랩스의 대표 제품인 단백질 흡착 부스터 파우더는 준비된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완판을 기록했다. 또 다른 주요 제품인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역시 딥 컨디셔너 카테고리 상위권을 차지해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브랜드 기술력과 사용감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의 관심이 빠르게 확산된 셈이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프롬랩스는 해외 유통망 확장 전략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브랜드는 손상모 케어에 특화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 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파운더즈 측은 “첫 프라임데이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중심의 제품력이 통한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향후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함께 해외 시장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롬랩스는 스킨케어 기술을 헤어케어에 적용한 브랜드로, 성분 기반의 과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는 트리트먼트 부문 상위권 판매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샴푸 라인까지 확장해 손상모 케어 풀 라인업을 갖췄다.
브랜드가 국내외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는 가운데, 이번 프라임데이 성공은 프롬랩스가 K-헤어케어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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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