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요청 반영한 두초생 미니·말차 스초생 1월 공개

▲ 사진출처=투썸플레이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고객 의견을 반영한 시즌 한정 케이크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두초생 미니’와 ‘말차 스초생’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장기간 사랑받아온 스초생을 중심으로 SNS에서 이어진 다양한 소비자 제안을 제품 기획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2014년 출시된 스초생은 제철 딸기와 초콜릿 시트,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메뉴로 자리매김해 왔다.

‘두초생 미니’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콘셉트를 접목한 제품이다. 바삭한 식감의 카다이프 면과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활용해 풍부한 맛의 조화를 구현했으며, 소형 사이즈로 구성해 소수 인원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출시되는 ‘말차 스초생’은 말차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린 케이크로, 말차 가나슈와 초콜릿 시트, 딸기 콤포트를 겹겹이 쌓아 완성했다. 선명한 초록빛 말차와 붉은 딸기의 대비가 시각적인 매력을 더하며,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의 균형을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며, 정식 출시는 1월 30일부터다. 이에 앞서 1월 26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도 진행된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스초생은 12년간 사랑받아온 대표 케이크로, 고객들의 관심과 의견이 이번 신제품의 출발점이 됐다”며 “익숙한 스초생에 새로운 트렌드를 더한 이번 시즌 한정 케이크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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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