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도와주시면 당신의 길을 걷겠나이다.

아름다운교회·굿워커스 대표 오석관 목사

▲ 왼쪽 굿워커스대표 오석관목사

추운 겨울 올라가야만 하는 삼각산 능력봉~
믿음이 무엇이지 신앙이 무엇이지~
이길만이 살수 있다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올라간 삼각산 능력봉...
비닐을 디집어 쓰고 부르짓으면 입에서 나오는
성애가 얼어붙어 비닐에 붙으면 다시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기도하던 시간들~~

물질의 해결보다는 주님은 잠시 법무부 신세를
통하여 성경1독 그리고 구약 말라기를 마자막
장을 절을보며 잠이 들었지요.
​
그리곤 난 어디론가 이동이 되었고 그 도착한
곳 천국과 지옥의중간 소름돗는 지옥...
보기만해도 행복한 천국...
꿈 속에서 본 선고재판이 꿈이 안닌 현실속에
그대로 이루어진다.

삼각산에 올라가 하나님과 단판의 기도
12월31일 그리곤 하나님은 하루전30일
집행유해로 돌아오고 그리고 하루 쉬고
선지의 동산에 문을 두드렸지요.
​
끝없는 시간들속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1996년 신학의 길을 들어서며 달려온 시간들.
부교역자로 수고한 500만의 퇴직금...
2006년 신앙촌에서의 개척의 시작으로
5섯 식구가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버거운
시간들...
​
하나님은 2025년 4월의 시간을
잠시 멈추게 한다.
그리고는 쉼의 시간이 잠시 멈춘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오늘도 그 믿음의 현상(現狀)속에서
믿음의 발을 내 딛는다. 
​
홍해에서 내 딛던 믿음의 발이 아닌
요단강을 바라보며 한분 한분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굿워커스에
모아지고 국내외 필요한곳에 믿음의
발을 내 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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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