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access.visitkorea바닷바람이 부는 시흥 오이도 갯벌 위, 커다란 바퀴의 ‘바다휠체어’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간다. 휠체어에 탄 참가자는 조개를 줍고, 아이들과 웃으며 사진을 찍는다.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짜 ‘열린 관광’의
▲ 사진출처= mirae-n.com2016년에 첫선을 보인 중학 영어 교재 시리즈 바이트 시리즈가 새롭게 개정판을 통해 학습 체계를 재정비했다. 이 시리즈는 중학교 영어의 필수 문법과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며, 학생들이 내신 대비와 더불어 수능 영어까지 염두에 두고 공부
▲ 사진출처= KPR 홈페이지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 이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을 개최한다.참가자는 11개 지정 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PR 캠페인 아이디어를 기획하면 되며, 팀당 최대 4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Hi-Learning)’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교사와 학생 모두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출처=경기도교육청이번 조사는 하이러닝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 품질,
▲ 사진출처=강남구 보건소서울 강남구가 지역사회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새롭게 문 열고, 예방부터 치료·재활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센터 개소식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강남구보건소 1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 사진출처=아세안 무역전시회아세안(ASEAN) 10개국의 대표 식음료 브랜드들이 오는 11월 1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 모인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가 주관하는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ASEAN Trade Fair 2025)’가 개막해 아세안 각국의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유·초·중등 교(원)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원)감 대상 실행 중심 디지털 리더십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9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학교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영국의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이 정부 예산안 발표를 3주 앞두고 사실상 ‘증세 불가피론’을 내비쳤다.노동당이 총선 당시 약속한 ‘세금 동결’ 기조가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온다.리브스 장관은 4일(현지시간) 런던 다우
▲사진출처=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지난 10월 29일 오후,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소장 김성천 교수·한국교원대학교) 주최로 “TALIS 2024, 우리 교육에 주는 시사점은?”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사회는 김인엽 교수(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세종·충남지부 위원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윤석열 전 대한민국 대통령이 내란 혐의 재판에 이어, 31일에는 내란 특별검사팀이 추가로 기소한 ‘체포방해’ 사건 재판에 출석했다.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윤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미국의 Donald Trump 대통령이 오는 29∼30일(한국시간) 방한을 앞두고 Kim Jong Un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에서 대북 제재까지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
▲ 사진출=외교부제공한국 정부가 동남아 지역에서 확산 중인 초국경 온라인 스캠(사기) 범죄에 대한 국제 공조를 강화하고자 라오스를 공식 방문했다.정기홍 외교부 재외국민보호 정부대표와 박우현 경찰청 과학수사심의관이 이끄는 정부합동대표단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라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함께 기획한 팝업스토어 ‘로컬로 카페트립’이 10월 30일(목)부터 11월 8일(토)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구 세종대로 119의 지역관광 안테나숍 시청점 옥상에서 열린다.덕수궁 돌담길과 성공회 성당을 내려다보는
올가을 한국민속촌이 선보이는 이색 코스프레 축제 ‘천하제일 따라쟁이 대축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사전 참가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 당초 10월 19일까지였던 마감일은 10월 26일(일)까지로 연장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유쾌한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사법개혁안에 대해 “공론화 과정에서 사법부 의견을 충분히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조 대법원장은 21일 오전 대법원 청사 출근길에 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가 전날 공개한 개혁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