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대한적십자사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사) 회장 김철수 씨가 최근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직후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7일 적십자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회
▲ 사진출처=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는 11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역 ‘공간모아’에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센터장 이승연)과 공동으로 청소년 현장 실무자를 위한 ‘마약류 중독 초기 대응 교육’을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은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다만, 해당 금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된 대가성 있는 수수는 아니라며 혐의는 전면 부인했다.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5일 언론 공지
▲ 사진출처=마포구청마포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인 오은영 박사와 함께하는 ‘효(孝) 소통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마포 효도학교 5기’의 일환으로,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대 간 마음
▲ 사진출처=알자지라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된 고기압 영향으로 3일 아침 국내 기온이 전날 대비 5∼10도나 급격히 떨어졌다. 이로 인해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예컨대 경기 파주 영하 3.8도, 강원 철원 영하 3.1도, 경기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윤석열 전 대한민국 대통령이 내란 혐의 재판에 이어, 31일에는 내란 특별검사팀이 추가로 기소한 ‘체포방해’ 사건 재판에 출석했다.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윤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 사진출처=유튜브 지난 2022년 9월 입대한 스무살 청년 김상현 이병이, 약 한 달여간 제12사단 병력으로서 최전방 일반전초(GOP) 부대에 근무하다가 간부와 선임병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최근 공식 장례 절차를 통해 다시 수면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왼쪽 정성호법무부 장관)검찰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이 상설특검 수사로 넘어간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4일 “독립적 제3기관이 객관적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두 사건을
▲ 사진출처= 한국장기조직기증원지난달, 평소 밝고 책임감 강하던 한 젊은 회사원이 갑작스레 길 위에서 쓰러진 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상태에 빠졌고, 이후 자신의 심장과 양측 신장을 기증해 세 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고(故) 김문수(3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표가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 추진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장 대표는 2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사업장 불법 점거 전면 금지를 핵심으로 하는 ‘공정노사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사법개혁안에 대해 “공론화 과정에서 사법부 의견을 충분히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조 대법원장은 21일 오전 대법원 청사 출근길에 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가 전날 공개한 개혁안
▲ 사진출처= 양재웅 인스타그램유명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상태로 치료를 받던 환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해당 환자를 담당했던 의사 A씨가 경찰에 구속됐다.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0일 A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강민호)는 10월 17일,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운영된 보이스피싱 조직 ‘한야 콜센터’의 국내 조직원들에게 중형을 선고했다.이 조직은 주로 로맨스 스캠 수법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금융 계좌를 빼돌리는 수십억 원대의 범죄
▲ 사진출처= Wikimedia Commons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일정과 연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위 실장은 이날 대통령실
▲ 사진출처= 하데스카페해외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 및 대포통장 범죄가 계속되고 있다. 범죄의 중심은 온라인 커뮤니티 ‘하데스 카페’다. 이 카페는 2023년 개설된 이후 동남아·중국 등지의 불법 알바를 중개하며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