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컨디션을 완성해주는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선보였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K메이크업 숍에서 사용하는 녹차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프렙 패드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순간 쿨링감을 전달하며, 열 오른 피부를 빠르게 식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용 테스트 결과 10분 사용 시 피부 표면 온도가 평균 4.9℃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짧은 시간 동안 피부의 열감을 집중적으로 케어할 수 있어 외출 후 달아오른 피부나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5분간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안 후 패드를 피부 고민 부위에 올려두었다가 부드럽게 닦아내면 간편하게 피부를 정돈할 수 있다.
수분 진정 케어에도 초점을 맞췄다. 그린티와 판테놀,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워터 타입 포뮬러가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사용 만족도 조사에서도 제품의 특징이 확인됐다. ‘사용 후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이다’라는 항목에 100%가, ‘사용 후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다’라는 항목에는 93%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제품은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 진정 루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세안 후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고민 부위에 부착해 집중적으로 케어한 뒤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닦아내고, 피부에 남은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이후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을 덧바르면 수분감을 더해 메이크업 전 피부 바탕을 촉촉하게 정돈할 수 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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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