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3대 테너 윤석진 목사 교계 인사들 축하 속에 본푸른찬미교회 설립

본푸른찬미교회 담임 윤석진 목사가 예배의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23년 05월 07일 주일 15시에 아시아 3대 테너 그렉윤으로 알려진 윤석진 목사가 본푸른찬미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


예배의 사회는 본푸른찬미교회 담임 목사인 윤석진 목사가 진행했다.


본푸른찬미교회 최정수 장로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또한, 기도로는 본푸른찬미교회 최정수 장로가 기도하였으며, 최정수 장로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원종문 목사(몬테라고국제학교이사장, 열린복지랜드이사장)가 말씀 선포 중에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말씀 선포로는 원종문 목사(몬테라고국제학교이사장, 열린복지랜드이사장)가 신뢰가 인간 사회를 지탱한다는 말씀 제목으로 선포하였다. 원종문 목사는 목회자들이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는 현시대에 대해 안타까워했으며, 본푸른찬미교회 담임목사인 윤석진 목사와 이 자리에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성도들에게 신뢰받는 목사가 되길 바라고 더 나아가 이 사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한 영이 임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태섭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가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이어지는 격려사로는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송태섭 목사는 윤석진 목사가 많은 영혼을 살리고 꿈을 이루게 하는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김희신 목사(통합피어선총회 증경총회장)가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다음으로, 통합피어선총회 증경총회장인 김희신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김희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성령의 역사가 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유윤종 교수(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대학원 원장)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지는 순서로는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대학원 원장인 유윤종 교수가 축사를 전했다.

유윤종 교수는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신 포도주 사건을 이야기하며, 윤석진 목사의 지금까지 삶은 첫 번째 포도주였다고 이야기하며, 본푸른찬미교회 담임을 맡은 지금 이 순간부터 예수님이 만든 두 번째 포도주를 전파하는 그런 삶을 살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콘헨대학교 아시아 아프리카 국제 총장 정창원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다음 축사로는 콘헨대학교 아시아 아프리카 국제 총장인 정창원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정창원 목사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인용하며, 오직 찬미와 말씀과 기도 속에 제자 양육에 최선을 다하는 윤석진 목사가 되길 바라며, 본푸른찬미교회가 뜨겁게 부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푸른 교회 담임 최원영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다음 축사로 본 푸른 교회 담임 목사인 최원영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최원영 목사는 한국교회의 생태계가 코로나 이후 망가져 가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을 하며, 주기도문 중 거룩한 공교회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도들의 정통을 계승 발전하는 보편적 신학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고 전하며, 공교회에 대한 꿈을 가지고 같은 장소에 교회를 세운 과정에 대해 얘기하며, 이 장소에 본푸른찬미교회 윤석진 목사까지 합류하여, 기쁘다고 전했다.


르완다연합대학교 총장 원동현 박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다음 순서로는 르완다연합대학교 총장인 원동현 박사가 축사를 전했다.

원동현 박사는 윤석진 목사를 통해, 한국교회에 특별한 일이 생길 것 같다고 전하며, 한국 교회의 문제가 주일학교 출신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해 안타깝다고 전하며, 다음 세대에 대한 솔루션이 우리 한국 교회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그것에 대한 해답이 윤석진 목사의 교회를 통해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축사를 전했다.


▲ 윤석헌 장로(본푸른찬미교회)가 경과보고 중이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이후 이어지는 순서로는 윤석헌 장로(본푸른찬미교회)가 경과보고를 하였다.

윤석헌 장로는 동생인 윤석진 목사의 성장기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하며, 이렇게 잘 성장시켜 주신 부모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윤종균 목사(진해경화교회원로)가 축도 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C&M NEWS 허수연 기자


마지막으로 윤석진 목사와 윤석헌 장로의 부친인 윤종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아시아 3대 테너인 윤석진 목사가 한국 교회의 문화 선교에 앞장서서 기독교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양성하여 많은 청년들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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