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C&M News 크리스천매거진뉴스]]></title><link><![CDATA[http://crm-news.com]]></link><description><![CDATA[인터뷰, 교계뉴스, 컬럼, 선교, 교육, 국제, 사회, 연예, 뷰티, 여행&푸드 등 국내외 다양한 정보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크리스천매거진뉴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의정부 정음유치원, 봄 체험 축제 ‘파릇파릇 정음의 봄’ 운영]]></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9]]></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416/MC44NTk2NDIwMCAxNzc2MzExMzE5.jpeg" img-no="278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의정부 정음유치원은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사계절의 시작을 주제로 한 봄 체험 축제 ‘파릇파릇 정음의 봄’을 운영하며 유아 대상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진행했다.<br><br>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자연과 계절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생태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숲 체험부터 요리 활동, 텃밭 가꾸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경험했다.<br><br>먼저 봄 숲 체험에서는 지역 생태공원을 방문해 나무와 꽃을 관찰하고 숲 해설사와 함께 생태 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br><br>또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요리 체험 활동도 운영됐다. 아이들은 딸기를 활용해 ‘딸기 바나나 카나페’, ‘딸기레몬청’, ‘봄봄 딸기 아이싱 쿠키’ 등을 직접 만들며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혔다.<br><br>연령별 맞춤형 놀이 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3세 유아들은 ‘봄에 피어나는 인성 꽃동산’ 활동을 통해 배려와 협력, 나눔의 가치를 놀이 속에서 경험했다. 4세 유아들은 절기와 전통놀이를 결합한 ‘봄 절기 놀이’를 통해 경칩, 청명, 곡우 등 계절 절기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협동심을 키웠다. 5세 유아들은 ‘다온 한글 놀이터’ 활동을 통해 봄꽃과 자연 요소를 활용한 한글 놀이를 진행하며 언어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함께 확장했다.<br><br>이와 함께 텃밭 활동에서는 유아들이 직접 채소와 꽃 모종을 심고 가꾸는 ‘꼬마 농부·정원사 체험’이 진행됐다. 아이들은 생명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책임감과 자연 존중의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r><br>정음유치원 장영실 원장은 “이번 봄 축제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며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생태 감수성과 협동심, 책임감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정음유치원은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활동을 지속 확대해 자연친화적 교육 환경을 기반으로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Apr 2026 12:47: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니, 타임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글로벌 영향력 입증]]></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8]]></link><category><![CDATA[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p><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416/MC45NTgxMjQwMCAxNzc2MzExMDkx.jpeg" img-no="2782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제니인스타</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타임 10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15일(현지시간) 타임이 발표한 ‘타임 100’ 명단에 따르면, 제니는 아티스트 부문에 포함됐다. K-팝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br><br>제니는 블랙핑크 활동뿐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앨범 『Ruby』를 통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Billboard Hot 100에 3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우며 음악적 성과를 입증했다.<br><br>이번 선정과 관련해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타임지 기고문을 통해 제니를 소개했다. 그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녀는 스타”라며 “그녀의 중심에는 마법 같은 매력이 있으며, 어떤 공간에서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을 지녔다”고 평가했다.<br><br>한편 같은 아티스트 부문에는 앤더슨 팩과 다코타 존슨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br><br>이외에도 지도자 부문에는 도널드 트럼프, 시진핑, 베냐민 네타냐후 등 세계 주요 정치 인사들이 포함됐으며, 아이콘 부문에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과 피겨 스케이터 알리사 리우 등이 선정됐다.<br><br>업계에서는 이번 선정이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제니가 음악·패션·문화 전반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p></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Apr 2026 12:37: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美-이란 종전 협상 ‘분수령’…파키스탄 군 수장 아심 무니르 테헤란 방문]]></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7]]></link><category><![CDATA[국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416/MC42NjYxNjQwMCAxNzc2MzEwNTg1.jpeg" img-no="278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nbsp;Wikimedia Commons</figcaption></figure></div><br>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앞두고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본격적인 외교 행보에 나섰다. 특히 협상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이란을 직접 방문하면서 협상 국면이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br><br>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무니르 총사령관은 15일(현지시간) 테헤란에 도착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종전 협상 관련 예비 회담을 진행했다. 양측은 이튿날에도 협의를 이어갈 예정으로, 협상 의제와 조건을 사전에 조율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전해졌다.<br><br>무니르 총사령관은 파키스탄 내에서 사실상 최고 실권자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이번 방문에는 내무장관 등 고위 안보 인사들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br><br>외교가에서는 이번 회동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협상을 앞두고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양측 입장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파키스탄이 미국 측의 새로운 제안이나 수정안을 이란에 전달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br><br>이란 현지 언론 역시 무니르 총사령관이 미국의 ‘새로운 메시지’와 2차 협상 계획을 전달하고, 조만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협상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br><br>현재 협상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전략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 그리고 전쟁 피해 보상 문제다. 1차 협상 결렬의 원인이었던 이들 사안에 대해 중재팀은 절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일부에서는 협상이 일정 부분 진전을 이뤘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양측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튀르키예의 중재 아래 휴전 만료 시점 이전까지 기본 합의 도출을 목표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다만 2차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미국과 이란이 추가 협상 개최에는 원칙적으로 동의했지만 세부 사항은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br><br>그럼에도 파키스탄 현지에서는 1차 협상에 이어 2차 협상 역시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휴전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이번 예비 회담이 실질적인 합의 도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Apr 2026 12:31: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5월 1일 출근하면 최대 2.5배 지급…노동절 수당 기준 명확해졌다]]></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6]]></link><category><![CDATA[사회]]></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416/MC41NDg0MDUwMCAxNzc2MzA5OTY0.jpeg" img-no="278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br>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노동절에는 대체휴일을 적용할 수 없다는 공식 해석을 내놓으면서 산업 현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16일 정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최근 행정해석을 통해 “노동절은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일을 유급휴일로 정한 것으로, 다른 날로 대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는 일반 공휴일과 달리 별도의 법률에 근거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br><br>노동절은 기존에도 유급휴일로 인정돼 왔으나,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포함되면서 공무원과 교사를 포함한 전 국민이 쉬는 날로 확대됐다. 다만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근거한 현충일·광복절 등과 달리, 노동절은 별도 특별법에 따라 운영된다는 점에서 적용 방식이 다르다.<br><br>가장 큰 차이는 ‘휴일 대체’ 가능 여부다. 일반 공휴일은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 합의를 통해 다른 날로 휴일을 옮길 수 있으며, 이 경우 공휴일 근무도 통상 근무로 간주돼 추가 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br><br>반면 노동절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취지에서 특정일을 유급휴일로 못 박은 만큼, 대체휴일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다.<br><br>이에 따라 임금 지급 방식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시급제 또는 일급제 근로자가 노동절에 근무할 경우, 통상임금(100%)에 휴일근로 가산수당(50%), 유급휴일분(100%)이 더해져 최대 2.5배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평소 일당이 10만 원이라면 노동절 근무 시 25만 원을 지급받는 구조다.<br><br>반대로 근무하지 않을 경우에도 유급휴일이 적용돼 하루치 임금(100%)은 그대로 지급된다.<br><br>월급제 근로자는 이미 유급휴일분이 월급에 포함돼 있어, 노동절에 근무하면 추가로 통상임금(100%)과 가산수당(50%)만 별도로 지급받는다.<br><br>사업장 규모에 따른 차이도 있다. 5인 미만 사업장 역시 노동절 유급휴일은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근로기준법상 가산수당 규정은 적용되지 않아 추가 50% 수당은 지급되지 않는다.<br><br>한편 노동절 근무를 시키고도 법정 수당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사업주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br><br>현장에서는 이번 해석으로 그간 혼선이 컸던 노동절 운영 기준이 명확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동계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br>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노동절이 노동자 고유의 유급휴일임을 재확인한 조치”라며 “편법적인 휴일 대체를 막고 정당한 수당 지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전문가들은 사업장별 임금 체계와 근무 형태에 따라 실제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사전에 기준을 점검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Apr 2026 12:22: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꽃과 곰으로 전하는 마음”…투썸플레이스, 가정의 달 감성 케이크 출시]]></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5]]></link><category><![CDATA[여행&푸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416/MC40NTU2NjIwMCAxNzc2MzA5NTE4.jpeg" img-no="2781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 투썸플레이스</figcaption></figure></div><br>기념일 중심이던 케이크 소비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으로 확장되면서, 맛뿐 아니라 디자인과 희소성을 강조한 ‘감성형 케이크’가 디저트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SNS 공유를 염두에 둔 비주얼 중심 제품이 소비자 선택에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br><br>이 같은 흐름 속에서 투썸플레이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비주얼과 콘셉트를 강화한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br><br>먼저 ‘플라워 요거 케이크’는 브랜드 대표 메뉴였던 ‘장미 요거 생크림 케이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붉은 장미가 만개한 듯한 형태로 시각적인 임팩트를 극대화했으며, 꽃다발을 대신할 수 있는 선물용 디저트로 기획됐다.<br>맛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요거트 크림에 그릭요거트와 마스카포네 치즈를 더해 깊은 풍미를 구현하고, 베리 꿀리를 더해 상큼함을 강조했다. 또한 녹차 슈크레로 만든 꽃잎 장식은 바삭한 식감을 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br><br>함께 출시된 ‘투썸 핑크 베어 케이크’는 귀여운 곰돌이 형태와 부드러운 핑크 컬러가 특징인 제품이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블루베리 콤포트를 레이어로 쌓아 달콤함과 산뜻함의 균형을 맞췄으며, 초코링을 더해 식감의 다양성도 살렸다. 어린이날 등 가족 중심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를 겨냥한 전략적 제품으로 풀이된다.<br><br>업계에서는 이러한 디자인 중심 케이크가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선물형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감정 전달이 중요한 가정의 달 시즌에는 시각적 메시지를 담은 제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br><br>투썸플레이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사전예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홀케이크 구매 시 할인 혜택과 추가 이벤트를 제공하며, 시즌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br><br>업계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는 맛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비주얼과 스토리를 결합한 제품이 소비자와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Apr 2026 12:12: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새한미디어그룹(새한일보) 창간 23주년 세미나,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4]]></link><category><![CDATA[교계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4MTQ0NTcwMCAxNzc0OTEyNzIw.jpeg" img-no="2781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2px;">&nbsp;“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 기념 촬영</span></figcaption></figure></div><br>새한미디어그룹(새한일보),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신지식인글로벌협회, 송석준 국회의원실 공동주최로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새한미디어그룹(새한일보) 창간 23주년 기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br><br>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유병준 새한일보 고문의 개회선언, 신유술 새한일보 발행인의 환영사, 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대회사, 하귀호 새한미션투데이 회장의 격려사, 그리고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과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박기훈 새한미디어그룹 회장, 김영균 미주새한일보 회장, 계정수 새한일보 회장, 고종욱 국가원로회의 부의장 순으로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이어서 최석우 한국경찰문화신문 발행인의 심사평에 이어 수상자와 임직원 전체의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br><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1OTYyODUwMCAxNzc0OTEyOTM5.jpeg" img-no="2781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1px;"> (왼쪽부터 김만족(전 국정원장), 이요한수상자, 짜호-허버트 이넥스 오마모케 수상자, 김영진 수상자, 신유술(새한일보 발행인)등</span></figcaption></figure></div><br>계속해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특별부문에 김영진(전 농림부장관), 황우여(전 사회부총리), 짜호-허버트 이넥스 오마모케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등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요한(연출가 감독), 박덕흠(국회의원), 박수현(국회의원), 백종헌(국회의원), 한인수(월드비전 친선대사), 이성용(한국뉴스신문 회장), 한한국(세계평화 사랑연맹 작가), 김순호(전남 구례군수) 등이 선정되어 수상하였다.<br><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5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3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0NzE5MTEwMCAxNzc0OTEyNzYz.jpeg" img-no="2781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2px;">김영진 (전, 농림부장관/5선 국회의원) 이사장이 축사하는 모습</span></figcaption></figure></div></figure></div><br>이날 김영진 이사장 (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밫나는 성과를 이루어낸 분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 가치와 정신을 널리 확산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면서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성실함과 창의성, 그리고 공동체를 향한 책임감은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02-362-0419</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419unesco@hanmail.net)</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서울시 강남구 자곡로 174-10</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강남에이스타워 1004호</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문의처 / 010-3158-9681</span></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02em;">(조성구 사무총장)</span></div><br><p></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08:16: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셀린 디옹, 4년 투병 끝 무대 복귀…파리 공연 확정]]></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3]]></link><category><![CDATA[연예]]></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6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wNTU2NjgwMCAxNzc0OTEyNDY1.jpeg" img-no="2781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62px;"><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셀린디옹 인스타</figcaption></figure></div><br>셀린 디옹이 희소병 투병 이후 약 4년 만에 공식 공연 무대에 복귀한다.&nbsp;디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올해 9월 초, 파리에서 다시 여러분을 만나 공연할 기회를 얻게 됐다”며 “모두 사랑하고 곧 만나자”고 팬들에게 직접 복귀 소식을 전했다.<br><br>이번 발표는 그의 생일과 맞물려 공개돼 의미를 더했다. 디옹은 “올해 인생에서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며, 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공연 자체가 가장 큰 선물이라고 밝혔다.<br><br>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공연은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디옹은 이번 무대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아우르는 대표 히트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br><br>특히 그는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로, 이번 복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br><br>앞서 디옹은 2022년 근육 경직을 유발하는 희소 질환인 전신 근육 강직인간증후군(SPS)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모든 공연 일정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치료와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공식적인 공연 활동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다.<br><br>다만 그는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이며 건재함을 알렸다. 당시 프랑스 샹송 명곡 ‘사랑의 찬가’를 열창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br><br>이번 파리 공연은 디옹이 투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본격적인 콘서트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업계에서는 그의 복귀가 단순한 공연 재개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08:12: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네타냐후 “이란 내부 붕괴 확신”…군사·핵 능력 약화 강조]]></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2]]></link><category><![CDATA[국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1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4NzQzNDYwMCAxNzc0OTEyMjE4.jpeg" img-no="2781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12px;"><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Wikimedia Commons</figcaption></figure></div><br>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 국면과 관련해 현재까지 전쟁 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향후 공세 지속 의지를 분명히 했다.<br><br>외신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보수 성향 매체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작전 목표는 이미 분명히 절반을 넘긴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일정은 설정하지 않겠다”며 종전 시점에 대해서는 명확한 언급을 피했다.<br><br>이번 발언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군사 및 전략 자산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단기간 내 전면적인 긴장 완화보다는 중장기적 대응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br><br>네타냐후 총리는 특히 이란 체제의 내부 불안정성에 주목하며, 궁극적으로 내부 붕괴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그는 “이란 정권은 내부로부터 무너질 것”이라며 “현재 우리는 그들의 군사력과 미사일 역량, 핵 능력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내부 기반을 흔들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이는 단순한 군사적 충돌을 넘어 정치·사회적 압박을 병행하는 전략적 접근으로 풀이된다. 이스라엘은 그동안 이란의 핵 개발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최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해 왔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다양한 군사·외교적 수단을 동원해 왔다.<br><br>전문가들은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이 대외적으로는 억지력을 강화하고, 대내적으로는 전쟁 수행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의도도 담고 있다고 분석한다. 동시에 종전 시점을 특정하지 않은 점은 상황에 따라 충돌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신호로 읽힌다.<br><br>국제사회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이 중동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양측의 군사적 대응 수위에 따라 역내 안보 환경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br><br>이번 발언은 향후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략과 중동 정세 흐름을 가늠할 주요 신호로 평가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08:0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리윤, 몬치치와 만났다…봄 한정 ‘피크닉 컬래버’ 출시]]></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1]]></link><category><![CDATA[뷰티]]></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1OTYyOTkwMCAxNzc0OTExOTU4.jpeg" img-no="2781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apgroup.com</figcaption></figure></div><br>일리윤이 글로벌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하며 봄 시즌 보습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능성 더마 보습 제품에 감성적인 캐릭터 요소를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br><br>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산뜻 보습 봄 피크닉 탐험대’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일리윤의 대표 제품군에 몬치치 캐릭터 디자인과 굿즈를 더해 소장 가치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br>핵심 제품은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이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앞세워 바디뿐 아니라 페이셜 케어 제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이번 기획세트는 150ml 2입 구성에 몬치치 손거울을 함께 제공해 실용성과 디자인 요소를 동시에 잡았다.<br><br>‘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최대 100시간 지속되는 보습력을 내세운 대용량 제품으로, 민감 피부 진정 기능까지 강조된다. 600ml 구성에 몬치치 파우치를 증정해 일상 활용도를 높였다.<br><br>클렌징 라인도 함께 구성됐다. ‘세라마이드 아토 탑투토워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 저자극 워시로, 피부 pH 밸런스를 고려한 제품이다. 500ml 본품과 리필을 함께 구성하고 몬치치 일러스트 스티커를 더했다.<br><br>‘프레쉬 모이스춰 스크럽 워시’는 비타민C와 자연 유래 스크럽 성분을 기반으로 각질 케어와 보습을 동시에 제공하는 바디워시다. 호두껍질과 포도씨 파우더를 활용해 자극을 줄이면서도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 역시 몬치치 포토 스티커를 포함한 기획으로 출시된다.<br><br>유통 전략도 눈길을 끈다. 이번 기획세트는 3월 27일 자사몰에서 선출시되며, ‘벚꽃 몬치치 파우치’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어 4월 1일부터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br><br>또한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몬치치 피크닉 테이블’ 등 추가 굿즈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특히 4월 5일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구매 고객 중 1천 명을 선정해 한정 테이블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br><br>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기능 중심의 더마 브랜드에 감성적 요소를 접목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캐릭터 IP와의 협업을 통해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략이라는 분석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08:04: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0도 고열에도 출근”…유치원 교사 죽음이 드러낸 ‘아파도 일하는’ 교육 현장]]></title><link><![CDATA[http://crm-news.com/news/view.php?bIdx=16840]]></link><category><![CDATA[사회]]></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crm-news.com/boardImage/crm-news/20260331/MC40NzE3OTQwMCAxNzc0OTExNzE0.jpeg" img-no="2781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출처= 전국교직원노동조합</figcaption></figure></div><br>40도에 육박하는 고열과 극심한 통증에도 출근을 이어가던 20대 유치원 교사가 끝내 숨지면서,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병가 사용이 사실상 어려운 근무 환경과 대체 인력 부재가 비극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30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근무하던 고인이 사망 전 지인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난다”, “출근 중 오늘이 가장 컨디션이 안 좋다”, “2시 지나서 조퇴하기로 했다” 등 심각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다.<br><br>전교조 조사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월 중순부터 발표회 준비와 각종 업무로 인해 고강도 노동을 이어왔다. 낮에는 아이들을 돌보고, 퇴근 이후에는 ‘주간 놀이 협의’ 보고서 작성 등 재택 업무를 수행하는 과중한 일정이 지속됐다. 여기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준비까지 맡으며 휴일에도 출근한 것으로 파악됐다.<br><br>무리한 근무가 이어지던 가운데 고인은 독감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하루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출근했지만, 병원 진료를 제때 받지 못했고 결국 B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에도 그는 원장에게 “내일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사실상 출근을 전제로 한 의사 표현을 했다.<br><br>가족의 만류에도 고인은 “나오지 말라고 하지 않는데 어떻게 출근을 안 하느냐”고 말하며 출근을 강행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이후에도 고열 속에서 근무를 이어간 고인은 체온이 39도를 넘는 상태에서야 조퇴 의사를 밝혔으나, 인수인계를 이유로 즉시 퇴근하지 못했다. 결국 병원을 찾은 뒤에도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고, 호흡 곤란과 흉통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남긴 뒤 응급실로 이송됐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그는 2주간 중환자실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br><br>유족은 “목에서 피가 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된 뒤에야 조퇴가 가능했다”며 “병가조차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 너무 가혹했다”고 토로했다.<br><br>현행 질병관리 지침은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의심 시 등교 중지를 ‘권고’하고 있으나, 강제성이 없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인력 공백 부담과 조직 문화로 인해 아픈 교사들이 쉬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br><br>전교조는 “아픈 교사를 대신할 인력이 없는 구조와 ‘아파도 버텨야 한다’는 인식이 초임 교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비판했다. 또한 해당 유치원이 사직 처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왜곡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br><br>노조는 정부를 향해 법정 감염병 발생 시 병가 사용을 의무화하고, 실효성 있는 대체 인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br><br>이번 사건은 개인의 건강보다 업무를 우선시하도록 강요하는 구조적 문제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는 점에서, 교육 현장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요구로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07:57:31 +0900]]></pubDate></item></channel></rss>